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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1. 정복자 2011.04.13 22:0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웹서핑하다가 글을 읽게되었는데요.
    제 소개 부터 하자면 전 한국에서 소위 고시 공부를 하고있는 무기력한 떨거지 이구요.
    님과는 동갑이네요. ( 님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많이 먹은 나이이지요...^^)
    각설하고
    "잘나가는 척" 보이려는 삶을 그만 살겠다. 는 님의 말 매우 공감하여 글을 적습니다.
    근데 하여간 저는 허접입니다. 행복하세요...

  2. 2010.08.24 20:29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MrsDarcy 2010.07.27 10:0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지내세요? ㅎ 어제 친구에게 하고 싶은 일을 찾기 위해 직장을 그만두려한다는 이야길 듣고, 생각나서 한 번 들렸어요 ㅎ 일본 생활은 어떠세요? ㅎ 더운데 더위조심하시고, 원하시던 일에 한 걸음 더 다가가셨길 바래요 ㅎ

  4. esack 2010.06.21 11:4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Bacon 님의 추천으로 왔습니다~

    저는 5년동안 engineering일을 하다 8월에 로스쿨을 가게됬습니다.. 지금 george washington이나 USC둘중 곧 정해야 하는데 DC에서 일 한 경험이 있으신 분에게 의견을 여쭙니다..

    조낸 광범위한 질문이긴 하지만.. DC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두 번 방문해봤는데 깨끗하고 조용 (제가 사는 토론토 보다는)한 것 같더라고요.. 좀 지루하지는 않을까는 생각도 듭니다..
    LA는 거의 날씨 때문에 좋긴하지만... 살면서 날씨가 중요한거를 많이 느꼈슴다 ㅠㅠ

    지금은 일본에서 하고 싶으신 일들 하시면 지내시는것 같은데, 용감하시네요... 저로썬 법계의 발을 들이내는게 잘 하는 짓인가 생각하게 되네요... 뭐 이미 회사 사표내고 결정했으니 닥치고 해야겠죠....

    암튼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seoulchris.com BlogIcon seoulchris 2010.07.02 22:15 신고  수정/삭제

      앗, 안녕하세요.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늦은 답장 죄송해요. 개인적으로 조금 바빴거든요.

      우선 너무 좋으신 로스쿨들에 합격하셨다니 축하드려요. 고민되시겠어요. 둘다 명문사립대에다가, 또 한곳은 미식축구까지 잘하는 폼나는 학교잖아요. ㅎㅎㅎ

      사실 "그 동네 어때?"하고 물으시는 분들을 뵐떄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할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아요.^^;; 한마디로 설명하기가 어렵거든요. 그래도 모자라는 경험에 근거해서, 아무 기준도 없는 제 멋대로의 주관적인 -_- ㅎㅎㅎ 느낌을 말씀드리자면... 저는 디씨 좋아해요. 말씀하신대로 일단 많이 깨끗하고 조용하지만 그래도 있을거 다 있구요. 물론 서부처럼 날씨가 아름답지는 않지만 (그리고 살면서 날씨의 중요성에 대해서 느끼신다고 하셨는데 동감 1249128.45%하구요 ㅎㅎ) 그렇다고 시카고처럼 추운것도 아니고, 텍사스처럼 심하게 더운것도 아니고, 플로리다처럼 습해서 여름에는 괴로워죽고 싶울정도도 아니구요. 저는 날씨 그래서 비교적 만족해요.

      하지만 한가지, 로스쿨을 가셔서 변호사가 되시고 싶어하시니까 하시는 말씀인데, 제가 5년차 변호사가 되도록 느끼는 바가 있다면 법률시장은 디씨가 훨씬 큰것같아요. 인구대비 변호사수 전세계1위이구요, 인구별로 안 따지더라도 뉴욕에 이어 2등이구요. 특히 정부쪽이나 국제기관에 관심있으시면 더 그렇구요. 여차하면 뉴욕으로 날라도 되는 이점도 있구요.

      하지만 공대를 졸업하셔서 IP쪽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어쩌면 USC가 나을지도 모르죠. 실리콘밸리나 샌프란시스코가 아무래도 시장이 있는 편이거든요. 그렇지만 사실 IP를 하시면 대체로 어느 지방이시든지 직장 잡으시가 비교적 수월하실거예요. 요즘 경기가 나빠서 옛날만하지 않을지 모르지만.

      별 도움 안되는 것같아서 죄송해요. 혹시 또 궁금하신거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Good luck.

  5. ジンマンです。 2010.05.14 23:3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념치킨소스!!!欲しいです。。。ㅋㅋㅋㅋ
    ぜひ!!

    • Favicon of http://seoulchris.com BlogIcon seoulchris 2010.05.25 10:04 신고  수정/삭제

      그런거 살 정신 진짜 없었따. 미안. ㅎㅎㅎ

      대신 생맥주 마시자. 일본에 없으니까 생맥주가 어찌나 그립던지.

  6. BlogIcon TISTORY 2010.05.13 15:0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7. Jenny 2010.05.11 19:1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엔 업데이트 없으세요?
    저도 이제 4년차... 회사좀 때려치우고 싶은데 말이죠 ㅋㅋ

    • Favicon of http://seoulchris.com BlogIcon seoulchris 2010.05.25 10:08 신고  수정/삭제

      네 업데이트가 원래 좀 부실해요. ㅎㅎㅎ 인간 자체가 부실하다보니 관리하는 모든게 좀 부실하거든요.

      4년차라면... 진정 마음속으로 행복한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한번쯤 생각해보실 수 있는 기회인것같아요. 기회 있을때 잘 생각해보실수 있으셨으면 좋겠어요.

  8. sooyeub 2010.05.01 12:3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생활 오래하신거같은데 맛깔스레 글 잘쓰시네요...ㅎㅎㅎ

    • Favicon of http://seoulchris.com BlogIcon seoulchris 2010.05.01 13:22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좋은 말씀 감사드려요. 맛깔스럽다니까 꼭 글을 (저의 헛소리반, 잡담반의 잡소리들을 "글"의 범주에 넣기도 좀 거시기하네요) 막 먹어줘야할것같은 느낌이 드네요. ㅎㅎ

  9. Mr. UVA 2010.04.30 05:2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못생긴아이,
    6월초에 일본갈듯, 누나도 간다는데...
    계량경제가 이렇게 힘들줄이야......

  10. Favicon of http://woo88.tistory.com/ BlogIcon woo 2010.04.20 13:3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가워!!
    밑에 아는 사람도 있네ㅎㅎ

    많은 경험을 하면서 멋지게 살고 있는 것 같아 많이 부럽다:)
    나중에 꼭 얼굴보면서 다양한 이야기 들려주면 감사!!
    알차고 충만한 마실이 되길!!

    안뇽!!

    • Favicon of http://seoulchris.com BlogIcon seoulchris 2010.04.20 20:44 신고  수정/삭제

      엉 반갑네. 그리고 밑에 아는 사람이라니 혹시 느티나무 그 분 말씀하시는거냐. ㅎㅎㅎ 그려 너는 그분이랑 결혼이란걸 했으니 서로 알긴 알겠구나. 둘이 앞으로 좀 더 친해지길 바래 <-- 이런 소리를 해야하는걸까 순간 고민했다.

      마실은 그냥 말 그대로 동네앞에 살짝 놀러온것같은 기분으로 보내는 중이라서 알차고 막 그런거랑은 좀 거리가 있네. ㅎㅎㅎ 뭐 다 지내고 보면 이 시간이 어떤 시간이었는지 느낌이 오려나.